가져올 건수
50목록에서 위에서부터
예상 요청 수
55목록 5 + 상세 50
예상 소요
1분 6초요청 사이 0.6초
가져올 항목
9고르지 않은 건 안 가져옴
이 도구의 값은 빨리 긁는 데 있지 않습니다. 무엇을 안 긁을지 먼저 정하는 데 있습니다. 아래에서 고를 때마다 위의 예상 요청 수가 바뀝니다.
고른 파일 없음
실제로 도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중간에 멈출 수 있고, 실패한 건은 비워 둔 채로 계속 갑니다 — 하나 때문에 전체가 죽지 않도록.
받는 사람이 엑셀로 일합니다. 그래서 결과는 화면이 아니라 파일이 목적입니다 — 아래 표는 저장 전에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화면에서 맞춘 조건이 그대로 설정이 됩니다. 사람이 한 번 맞추고, 그다음부터는 새벽에 혼자 돕니다.
처음에는 담당자 PC 에 깔아 쓰는 PyQt5 데스크톱 프로그램이었습니다. exe 하나만 주면 파이썬을 몰라도 쓸 수 있어서였습니다. 위의 웹 화면은 같은 일을 웹으로 다시 짠 것입니다.
실제 화면 캡처가 아니라 다시 그린 그림입니다. 그룹 이름과 배치는 원래 프로그램 그대로 두었습니다.
쓰는 사람이 파이썬을 몰랐습니다. 서버를 세우면 누가 관리해야 하고, 관리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exe 하나 건네주면 끝나는 쪽이 그때는 맞았습니다.
쓰는 사람이 둘 이상이 되면 창은 불리해집니다. 각자 PC 에서 각자 돌리면 같은 걸 두 번 긁게 되고, 누가 언제 뭘 받았는지도 안 남습니다.
웹으로 옮기면 예약이 한 곳에서 돌고 기록이 남습니다. 대신 서버를 누가 보느냐가 새로 생깁니다 — 공짜로 좋아지는 게 아니라 맞바꾸는 것입니다.
남의 서버를 두드리는 일입니다. 되는 만큼 빨리 긁는 게 아니라, 지킬 선을 먼저 정하고 그 안에서 돕니다.
고르지 않으면 요청조차 안 함 으로 두었습니다.0.6초. 빨리 하려고 줄이면 상대 쪽에서 막고, 막히면 아예 못 받습니다. 느린 게 결과적으로 빠릅니다.몇 건이 왜 비었는지 를 로그와 파일에 같이 남깁니다.구조가 바뀌었습니다 로 세우고 사람을 부릅니다. 틀린 자료가 조용히 쌓이는 게 제일 나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