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재함
| 제목 | 상신자 | 금액 | 상태 | |
|---|---|---|---|---|
| 내 문서 내 차례 |
은(는) 결재 권한이 없습니다. 올린 문서와 그 진행 상황만 봅니다.
오른쪽 위에서 팀장 이나 경영지원 으로 바꾸면 같은 목록에 선택칸과 일괄 승인이 생깁니다.
문서번호
상신자
상신일
계정
결재란
신청
반려
본인
건너뜀
건너뜀
지출 내역
| 일자 | 사용처 | 금액 | 증빙 |
|---|---|---|---|
| 합계 | |||
첨부
반려된 문서입니다. 고쳐서 다시 올리면 새 문서번호가 붙고, 이 문서는 이력으로 남습니다.
지출결의 올리기
상신자
지출 내역
| 일자 | 사용처 | 금액 | |
|---|---|---|---|
| 합계 | |||
결재선 규칙
금액과 계정이 결재선을 정합니다
읽기 전용규칙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대표 뿐입니다. 결재선을 아무나 바꿀 수 있으면 결재선이 있으나 마나 하기 때문입니다.
원 미만
신청자
›
예외
접대비금액과 상관없이
신청자›팀장›경영지원›대표
본인 결재 금지결재선에 자기가 있으면
본인건너뛰고 다음 사람에게
규칙을 바꿔도 이미 올라간 문서는 그대로 갑니다. 결재선은 상신하는 순간 문서에 새겨집니다.
이렇게 해 두지 않으면 지난달 결재가 이번 달 규칙으로 다시 계산돼, 감사 때 설명이 안 됩니다.
감사 로그
| 시각 | 사용자 | 동작 | 문서 | 내용 | 접속지 |
|---|---|---|---|---|---|
해당하는 기록이 없습니다.
쓰기만 되고 지우기는 안 되는 표에 쌓습니다. 문서를 지워도 로그는 남습니다.
열람 도 기록합니다 — 남의 지출을 누가 들여다봤는지가 자주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엑셀 이관
쓰던 파일을 그대로 받습니다
파일
열 맞추기
검사하고 가져오기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xlsx · .xls · .csv — 첫 줄은 열 이름으로 봅니다
양식을 새로 만들어 드리지 않습니다. 쓰던 파일 그대로 주시면 됩니다.
실제 이관에서는 지난 3년치 를 한 번에 받습니다. 파일마다 열 이름이 다르고 중간에 양식이 바뀌어 있어서,
이 세 단계를 파일 수만큼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매핑을 저장해 두고 다음 파일에 다시 씁니다.
꼭 있어야 하는 일자 · 사용처 · 금액 중 아직 안 맞춘 것이 있습니다.
읽은 행
가져갈 수 있는 행
손봐야 하는 행
고쳐서 넣어 드리지 않습니다. 추측해서 채운 값 이 나중에 숫자를 틀리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걸린 행만 따로 내려받아 고친 뒤 다시 올리시면 됩니다.
옮기기 전
새 기능을 넣기 전에 지금 어떻게 일하는지부터 적었습니다
지금 (엑셀 + 메신저)
1
양식을 찾는다
매번 누군가에게 지출결의서_양식_v3.xlsx 를 다시 받는다. 어떤 게 최신인지 모른다.
2
메신저로 올린다
팀장에게 파일과 영수증 사진을 보낸다. 대화가 길어지면 위로 스크롤해서 찾는다.
3
"ㅇㅋ" 가 결재다
승인 시각도, 승인한 사람도 기록이 아니라 대화다. 반려 사유는 말로 하고 사라진다.
4
경영지원이 다시 옮겨 적는다
받은 파일을 2026년_지출내역_최종_최종2.xlsx 에 손으로 옮긴다. 여기서 오타가 난다.
5
월말에 아무도 모른다
누가 무엇을 언제 승인했는지 되짚을 방법이 없다. 300만원 넘는 건이 대표를 안 거치고 지나가도 알 수 없다.
옮긴 뒤 (STAMP)
1
양식이 화면이다
찾을 파일이 없다. 계정을 고르면 필요한 칸만 남는다.
2
결재선은 금액이 정한다
사람이 고르지 않는다. 300만원을 넘기면 대표가 자동으로 붙는다. 빼려면 규칙을 바꿔야 한다.
3
승인이 상태다
누가 언제 눌렀는지가 문서에 남는다. 반려는 사유 없이는 눌리지 않는다.
4
옮겨 적는 일이 없다
지급 처리도 같은 문서에서 한다. 옮겨 적는 단계가 없으니 옮겨 적다 생긴 오타도 없다.
5
월말에 표 하나면 된다
감사 로그를 기간으로 걸러 내면 끝난다. 지우거나 고칠 수 없는 기록이다.
첫 판에서 일부러 뺀 것
다 넣으면 아무도 안 씁니다. 두 달 써 보고 정말 필요하면 그때 넣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연동국세청 연동은 계정 발급부터 오래 걸립니다. 먼저 결재가 돌아가는지부터 봅니다.
모바일 앱현장에서 올릴 일이 드뭅니다. 웹을 휴대폰 크기에 맞추는 것으로 먼저 갑니다.
부서별 예산 대비 집행률예산 자체가 엑셀에 있습니다. 지출이 쌓이기 전에는 볼 것이 없습니다.
결재선 직접 지정넣는 순간 규칙이 무의미해집니다. 예외가 정말 필요하면 규칙에 조건으로 넣습니다.
메신저 알림먼저 메일로 보냅니다. 사내 메신저를 무엇으로 쓸지 아직 안 정해졌습니다.
이 데모에 없는 것
서버가 없어 모든 것이 브라우저 안에서 돕니다. 새로고침하면 처음 값으로 돌아갑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이 자리에 계정 연동(사내 SSO), 메일 알림, 파일 저장소, 회계 시스템 연계가 들어갑니다.